금요설교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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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sung 작성일19-06-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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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넘기사 그들이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에게 구원자들을 주어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

29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그들에게 경계하셨으나 그들이 교만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에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30 그러나 주께서 그들을 여러 해 동안 참으시고 또 주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주의 영으로 그들을 경계하시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고도

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27 “Therefore You delivered them into the hand of their oppressors who oppressed them, But when they cried to You in the time of their distress, You heard from heaven, and according to Your great compassion You gave them deliverers who delivered them from the hand of their oppressors.

28 “But as soon as they had rest, they did evil again before You; Therefore You abandoned them to the hand of their enemies, so that they ruled over them.

When they cried again to You, You heard from heaven, And many times You rescued them according to Your compassion,

29 And admonished them in order to turn them back to Your law. Yet they acted arrogantly and did not listen to Your commandments but sinned against Your ordinances,

By which if a man observes them he shall live. And they turned a stubborn shoulder and stiffened their neck, and would not listen.

30 “However, You bore with them for many years, And admonished them by Your Spirit through Your prophets, Yet they would not give ear. Therefore You gave them into the hand of the peoples of the lands.

31 “Nevertheless, in Your great compassion You did not make an end of them or forsake them, For You are a gracious and compassionat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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