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즐거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jsung 작성일18-10-14 00:56

본문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26 He also said, "This is what the kingdom of God is like. A man scatters seed on the ground.

27 Night and day, whether he sleeps or gets up, the seed sprouts and grows, though he does not know how.

28 All by itself the soil produces grain--first the stalk, then the head, then the full kernel in the head.

29 As soon as the grain is ripe, he puts the sickle to it, because the harvest has come."

30 Again he said,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

31 It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is the smallest seed you plant in the ground.

32 Yet when planted, it grows and becomes the largest of all garden plants, with such big branches that the birds of the air can perch in its shad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