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한 새사람’을 지어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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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sung 작성일19-08-19 23:21

본문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할례를 받지 않은 무리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11 Therefore remember that formerly you, the Gentiles in the flesh, who are called “Uncircumcision” by the so-called “Circumcision,” which is performed in the flesh by human hands—

12 remember that you were at that time separate from Christ, excluded from the commonwealth of Israel, and strangers to the covenants of promise, having no hope and without God in the world.

13 But now in Christ Jesus you who formerly were far off have been brought near by the blood of Christ.

14 For He Himself is our peace, who made both groups into one and broke down the barrier of the dividing wall,

15 by abolishing in His flesh the enmity, which is the Law of commandments contained in ordinances, so that in Himself He might make the two into one new man, thus establishing peace,

16 and might reconcile them both in one body to God through the cross, by it having put to death the enmity.

22 in whom you also are being built together into a dwelling of God in the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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